‘보은LNG발전소 유치 판단’ 아직 이르다 최종 이의신청 및 재심절차 남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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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보은LNG발전소 유치를 놓고 지역민심이 찬반양론으로 갈려 혼란을 초래한 가운데 잠시 소강상태에 빠진 분위기다.
이는 지난 18일 지식경제부가 6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13~2027년) 에 따라 신규 발전소 건설의향서를 낸 사업자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하고, 평가점수를 각 기업들에 개별 통보했기 때문이다.
평가 결과 우선순위 안에 들어간 기업은 GS EPS(충남 당진복합5호기 95만㎾), 남부발전(영남 울산 복합 40만㎾), 대우건설(대우 포천 1호기 94만㎾), SK E&S(여주 천연가스 95만㎾), 서부발전(신평택 3단계 90만㎾), 현대산업개발 (통영 천연가스 1호기 92만㎾) 등 6곳이며, 보은 삼승면에 들어설 예정이었던 보은그린에너지(83만㎾)는 8위에 머문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이날 심사에 대한 평가결과가 각 업체들에 통보됐을 뿐, 선정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소관부처인 지경부가 탈락업체들로부터 이의신청을 받아 재심절차를 다시 거쳐야하는 과정이 아직 남아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지경부관계자도 “제6차 전력수급계획 사업자 선정과 관련해 아직 사업자를 선정한 바 없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선정절차가 진행 중에 있는 바 특정사업자가 사업권을 획득했다는 보도는 아직 이르며 사실이 아니다"고 일축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경부는 탈락업체의 이의신청이 있을 경우 전력설비계획소위원회, 수급분과위원회, 전력정책심의회 등 심의를 거쳐 최종 사업자를 이달 말 선정 할 계획이며, 빠르면 다음 달 초 발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지경부가 의뢰한 LNG발전소 사업자 평가위원회는 해당 지역주민들이 발전소 건설을 원하는지, 해당 업체의 기술력은 높은지 등에 큰 비중을 두고 평가했으며, 특히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동의가 우선 순위를 가른 것으로 전해졌다.
지경부가 마련한 사업자 평가 배점 항목도 지역희망정도(25점), 계통여건(25점), 설비입지(15점), 송전 및 발전 비용(15점), 환경여건(14점) 등 총 100점 만점을 평가 기준으로 정해 놓고 평가위원회의 심사와 프리젠테이션(PT) 심사 등을 거쳐 순위를 정한 다음 이에 대한 결과를 지난 18일 각 업체에 각각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 18일 지식경제부가 6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13~2027년) 에 따라 신규 발전소 건설의향서를 낸 사업자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하고, 평가점수를 각 기업들에 개별 통보했기 때문이다.
평가 결과 우선순위 안에 들어간 기업은 GS EPS(충남 당진복합5호기 95만㎾), 남부발전(영남 울산 복합 40만㎾), 대우건설(대우 포천 1호기 94만㎾), SK E&S(여주 천연가스 95만㎾), 서부발전(신평택 3단계 90만㎾), 현대산업개발 (통영 천연가스 1호기 92만㎾) 등 6곳이며, 보은 삼승면에 들어설 예정이었던 보은그린에너지(83만㎾)는 8위에 머문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이날 심사에 대한 평가결과가 각 업체들에 통보됐을 뿐, 선정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소관부처인 지경부가 탈락업체들로부터 이의신청을 받아 재심절차를 다시 거쳐야하는 과정이 아직 남아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지경부관계자도 “제6차 전력수급계획 사업자 선정과 관련해 아직 사업자를 선정한 바 없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선정절차가 진행 중에 있는 바 특정사업자가 사업권을 획득했다는 보도는 아직 이르며 사실이 아니다"고 일축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경부는 탈락업체의 이의신청이 있을 경우 전력설비계획소위원회, 수급분과위원회, 전력정책심의회 등 심의를 거쳐 최종 사업자를 이달 말 선정 할 계획이며, 빠르면 다음 달 초 발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지경부가 의뢰한 LNG발전소 사업자 평가위원회는 해당 지역주민들이 발전소 건설을 원하는지, 해당 업체의 기술력은 높은지 등에 큰 비중을 두고 평가했으며, 특히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동의가 우선 순위를 가른 것으로 전해졌다.
지경부가 마련한 사업자 평가 배점 항목도 지역희망정도(25점), 계통여건(25점), 설비입지(15점), 송전 및 발전 비용(15점), 환경여건(14점) 등 총 100점 만점을 평가 기준으로 정해 놓고 평가위원회의 심사와 프리젠테이션(PT) 심사 등을 거쳐 순위를 정한 다음 이에 대한 결과를 지난 18일 각 업체에 각각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