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마술사 '뉴트'와 인공지능(AI) 조력자 '제니스'가 함께 새로운 터전인 '제2의 지구'를 찾아 떠나는 우주탐험 이야기로 펼쳐졌다. 이 과정에서 별과 행성, 중력 등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우주과학의 원리를 화려한 마술과 풀어내고, 공기대포와 액화질소를 활용한 실험을 더해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호기심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교육발전특구 연계사업으로 추진하는 군립도서관 하반기 문화공연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안은숙 보은군 주민행복과장은 "어린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도서관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을 배움과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가꿔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립도서관은 오는 11월 21일 고전 낭독 콘서트 '오디세이아: 오디세우스의 모험'에 이어 26일 로비 음악회 '책장 사이 불빛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