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축제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키우고,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드론 비행 및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SW) △천체관측 △과학·수학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관내 중·고등학생들이 과학, 정보, 수학, 환경, 인문, 사회 등 자신이 관심 있는 주제를 직접 선정해 체험부스를 기획하고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은 참가자들에게 체험활동의 방법과 원리를 직접 설명하고 함께 소통하며 배움과 경험을 나눴다. 단순히 체험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축제를 만들어가는 과정 속에서 창의성과 협업 능력을 키우는 의미 있는 교육의 장이 됐다. 한상현 교육장은 "이번 축제는 학생들이 직접 만들고 탐구하며 창의·융합적 사고를 키우는 살아 있는 배움의 장이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적성을 발견하고 미래사회를 주도적으로 살아갈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창의융합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