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반령 도깨비와 함께 누빈 '회인야행 길놀이'
2026. 09.13(일) 08:03

'2026 보은 회인 국가유산 야행' 둘째 날인 지난 12일, 회인면 중앙리 일원에서 피반령 도깨비와 함께하는 흥겨운 길놀이가 펼쳐졌다.

도깨비와 전통복장을 한 참가자들이 형형색색의 깃발을 앞세워 거리를 누볐고, 주민과 관광객들도 행렬을 지켜보며 축제의 흥을 함께했다.

이날 길놀이에는 최재형 군수와 이경노 군의회 의장, 회인면 출신 윤건영 충북도교육감도 행렬에 참여해 주민 및 관광객들과 함께 회인 야행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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