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9일 밤 10시 8분께 속리산면 중판리의 한 하천에서 A씨(30·인천 거주)가 튜브를 탄 채 강한 유속에 떠내려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A씨는 친구 5명과 함께 놀러 왔다가 혼자 물에 들어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boeunenews.com/newsman/import/alist.php 구조된 A씨는 건강 상태에 큰 이상이 없어 병원 이송을 원하지 않아 현장에서 귀가 조치됐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야간에는 시야 확보가 어렵고 하천 유속을 가늠하기 힘들어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야간 물놀이는 절대 삼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