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지난달 21일부터 28일간 운영된 물놀이장에는 총 1만 5,000여 명이 다녀갔다. 18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보다 운영 기간이 10일가량 짧았지만 이용객이 1만3,000여 명을 넘어서 지역 내 대표 피서 공간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로 인해 주말에는 하루 1,000명 이상, 하루 최다 1,923명이 찾아 큰 인기를 끌었다. 그동안 물놀이장은 유수풀, 조립식 수영장, 대형 슬라이드 등 맞춤형 놀이시설과 함께 '청소년데이', 청소년축제 '어푸어푸'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아울러 면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45인승 순환버스 운행과 21명의 안전·관리 인력을 통한 철저한 안전 관리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재형 군수는 "지난해보다 운영기간이 짧았음에도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찾아와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 공간을 지속해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