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군에 따르면 지난 3월 개장 이후 7월까지 삼가 및 북암 농촌체험관과 보은국민여가캠핑장을 찾은 이용객은 모두 8,202명에 달한다. 현재 보은군은 삼가 27면, 북암 35면, 국민여가 53면(글램핑 10동, 캠핑 43면) 등 총 115면의 캠핑시설을 운영 중이다. 이들 시설은 자연 속 캠핑에 옥수수와 고구마 등 계절별 농작물 수확체험을 접목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설별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편의시설도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삼가농촌체험관은 물놀이터 등 어린이 친화 시설로, 북암농촌체험관은 자연친화적인 캠핑환경이 장점이다. 또한 보은읍 국민여가캠핑장에서는 글램핑과 함께 반려동물 놀이터도 이용할 수 있다. 조병철 속리산휴양사업소장은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쉬면서 계절별 농촌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것이 보은 캠핑장의 매력"이라며 "가족들이 다시 찾고 싶은 관광명소가 되도록 다양한 체험과 즐길거리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