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태그는 가방이나 소지품에 부착해 보호자의 스마트폰과 연동하는 방식으로, 실시간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보은군에 거주하는 치매환자 중 주보호자가 있는 가정으로, 보호자가 갤럭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센터는 대상자를 선정해 스마트태그를 배부하고 등록·사용 방법도 함께 안내할 계획이다. 육경희 보건소장은 "치매환자의 실종은 가족에게 큰 불안과 부담을 안기는 만큼 스마트태그 지원으로 촘촘한 치매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대상 가정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043-540-5645)로 문의.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