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달된 암송아지는 종축개량협회에 등록된 우량 개체로, 청년조합원들은 이를 번식우로 육성해 한우 개량과 안정적인 경영 기반 마련에 활용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우수 혈통의 암송아지를 지원해 청년농가의 번식 기반을 확충하고 생산성과 소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구희선 조합장은 “이번 암송아지는 청년축산인의 미래이자 지역 한우산업의 희망”이라며 “청년조합원의 안정적인 정착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량사업과 교육, 경영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앞으로도 청년조합원 교육과 워크숍, 선진지 견학, 한우 개량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