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취임식에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6-D(충북)지구 이선문 총재를 비롯해 최재형 군수, 최부림 도의원, 이경노 군의장과 군의원 등 기관 단체장과 자매클럽인 경주 안강라이온스클럽 김성관 회장 및 회원, 라이온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개회선언과 타종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라이온스 윤리강령 낭독, 내빈 소개, 시상식, 이임사, 클럽기 및 휘장 인수인계, 신임회장 선서, 취임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그러면서 이 회장은 "뉴보은라이온스클럽이 '우리는 봉사한다'는 정신으로 더욱 발전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클럽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신임 회장과 집행부의 앞날을 응원했다.
한편 이날 뉴보은라이온스클럽은 부회장 김진성, 총무 전철우, 재무 윤일수 라이온 등을 새 임원진으로 꾸려 2026-2027 회기를 이끌게 됐다. 또한 조철호, 윤기태, 이성원, 김봉진 라이온 등 4명의 신입회원은 '우리는 봉사한다(We Serve)'는 라이온스 정신을 이어받아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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