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군에 따르면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탐방에는 관내 중·고생 57명이 참여해 서울 성균관대학교와 건국대학교를 방문했다. 학생들은 대학교 캠퍼스를 직접 둘러보며 교육 환경과 학습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대학생 멘토들과의 만남을 통해 대학 생활, 입시 준비 과정, 전공 선택 등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관심 분야별 전공을 체험하며 진로에 대한 안목을 넓히는 기회로 삼았다. 이어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해 문화유산을 관람하며 역사관을 정립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는 문화 체험도 병행했다. 안은숙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탐방이 청소년들이 꿈을 구체화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