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젝터는 어두운 밤길 바닥에 경찰 이미지와 안전 문구를 비추는 장치로 경찰은 학생과 여성들의 야간 보행 불안감을 줄이고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러한 조명 시설물은 야간 환경을 개선하는 보조 수단은 될 수 있을지언정, 설치 그 자체만으로 범죄 예방 효과를 거두기에는 한계가 있어 보인다. 따라서 학생이나 주민들에게 안전이란 말이 실질적으로 체감되기 위해서는, 해당 구역에 CCTV나 순찰 등 지속적인 치안 활동이 유기적으로 병행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