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면 연꽃단지는 약 1만 6000㎡ 규모로 조성됐다. 이중 4,000여 포기의 연꽃이 연분홍 꽃을 피우며 여름 풍경을 더하고 있다. 단지 안에는 데크 산책로와 잔디공원이 마련돼 있어 연꽃을 가까이에서 감상하며 가볍게 걸을 수 있다. 또한 연못 주변에서는 수생식물과 생물을 관찰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좋은 나들이 공간이 되고 있다. 박영미 속리산면장은 “속리산 연꽃단지는 정이품송과 함께 여름철 속리산의 또 다른 풍경을 보여주는 공간”이라며 “방문객들이 연꽃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