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주민 50명에게 죽, 미역국 등 간편 조리식품 10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포만감'은 친근감, 포만감, 만족감, 행복감 등 네 가지 만족을 전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협의체는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쓸 계획이다. 함대붕 민간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박남규 회인면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