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의장은 24일 소회를 통해 "제9대 의정활동을 통해 제8대와는 또 다른 값진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삶 속에 더 가까이 다가가면서 그분들이 안고 계신 크고 작은 애환과 삶의 무게를 더욱 깊이 헤아리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제10대 의회에 대해서는 "군정 발전을 위해 발로 뛰는 열정과 역량을 갖춘 분들이 함께하게 됐다"며 "군민을 위해 헌신할 준비가 된 분들인 만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윤 의장은 "이제 의장이라는 자리에서 내려와 돌쇠의 마음가짐으로, 진정한 머슴처럼 군민 곁에 서겠다"며 "부족한 저를 아껴주시고 성원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며 "제10대 보은군의회에서도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대성 의장은 제9대 보은군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활동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고,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농어촌 기본소득 선정과 보은역 유치 등 지역 현안과 관련한 의정활동에도 참여하며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는 평가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