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부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 당선인을 비롯해 최부림 충북도의원 당선인, 이경노·윤대성·이재익·이형석·김낙경·박헌주 보은군의원 당선인, 신정아 비례대표 당선인 등이 참석했다. 교부식에서 조현선 보은군선거관리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방선거는 지역 주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정책을 펼칠 대표자를 국민의 손으로 직접 뽑는 뜻깊은 과정"이라며 당선인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
조 위원장은 또 "당선인들은 자신에게 보내준 표뿐만 아니라 반대한 표도 있었다는 사실을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며 "임기 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의 역량을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부림 충북도의원 당선인도 "보은군과 충청북도의 가교 역할을 통해 보은이 도약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겠다"며 "군정 주요 정책들이 도정에서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의원 당선인들도 잇따라 소감을 밝혔다. 이경노 당선인은 "지난 4년 동안 현장에서 답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며 좋은 정책을 집행부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윤대성 당선인은 "군민을 잘 섬기고, 군민을 위해 열심히 일했다는 의원으로 남고 싶다"고 했고, 이재익 당선인은 "주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형석 당선인은 "농민의 땀방울로 정책을 만들겠다고 선거 내내 외쳤다"며 "현장을 떠나지 않고 주민 눈높이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낙경 당선인은 “선거는 경쟁으로 시작하지만 지역 발전은 협력과 화합으로 이뤄진다는 말을 깊이 새기겠다”며 “군민이 승리하는 정치를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박헌주 당선인은 “이번 선거를 통해 군민들이 무엇을 바라고 열망하는지 가슴에 담았다”며 “동료 의원들과 함께 임기 끝까지 충실히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신정아 비례대표 당선인은 “군민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린다”며 “군민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따뜻하고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교부식은 당선증 교부와 당선인 인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