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출정식에는 박덕흠 국회 부의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군의원 후보와 당원 및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원팀'이라는 결속력을 과시했다. 참석자들은 먼저 군의원 후보들의 후보자 연설을 시작으로 박덕흠 국회의원과 최재형 보은군수 후보 순으로 단상에 올라 지지를 호소했다. 먼저 마이크를 잡은 군의원과 도의원 후보들은 각 선거구의 해묵은 과제를 해결할 적임자임을 자처하며 기초·광역의회 동시 입성의 당위성을 피력했다.
최 후보는 또 "민선 8기 동안 139건의 정부 공모사업 선정과 4,729억 원 규모의 예산 확보 성과를 이뤘다"며 "4년간 보은의 저력을 숫자로 증명한 만큼, '2조 경제도시 보은'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국민의힘 후보들을 중심으로 다시 한번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최 후보는 중부권 경마공원 유치, 제3·4 일반산업단지 조기 안착, 스마트농업 핵심지구 추진 등 지역 맞춤형 비전을 민선 9기 공약으로 제시했다. 한편 이날 출정식에서는 최 군수 후보의 제안으로 국민의힘 소속 출마자 전원이 참여하는 '클린선거 다짐 퍼포먼스'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