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재한 동남4군 지역위원장을 비롯해 하유정 보은군수 후보, 김도화 도의원 후보 등 민주당 소속 군의원 출마자들과 지지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그러면서 "탁상공론이 아닌 직접 발로 뛰며 군민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이 진정한 지역 일꾼의 자세"라며 △작은 민원도 놓치지 않는 현장 중심의 생활정치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실질적인 농업 정책 마련 △소외계층이 없는 따뜻한 지역 복지 실현 등을 약속했다. 이어 이 예비후보는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 곁에서 묵묵히 일하는 진실한 일꾼이 되겠다"며 "보은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이번 6월 선거에서 큰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이재익 예비후보는 이번 보은군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기호 1-가번을 부여받아 보은읍 민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