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그룹 박성수 회장이 고향 주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음악회는 지역 주민 500여 명이 초청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봄꽃이 만개한 수목원을 둘러보고, 공연 관람과 함께 정성껏 준비된 식사를 즐기며 봄날의 정취를 만끽했다.
실제로 박 회장은 지난 2022년 고향인 묘서리 일대 약 1만여 평 부지에 수목원을 조성해 주민 쉼터로 개방해 왔을 뿐만 아니라, 모교인 수한초등학교 장학금 전달과 지역 취약계층 후원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지난 2월에는 수한면으로 전입신고를 한 뒤 고향에 정착해 지역 발전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