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군수와 윤대성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치매 환자 및 가족,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치매예방체조와 안전교육을 마친 뒤 보청천 벚꽃길 약 3.5㎞ 구간을 함께 걸으며 치매 극복의 의미를 나눴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