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군수를 비롯해 공무원과 강석지 조합장 등 보은군산림조합 관계자, 임업후계자, 지역 주민 등 1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 흡수원으로서 산림의 기능을 되새기고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주민 참여형 나무심기 문화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혔다는 평가다. 최재형 군수는 "나무를 심는 작은 실천이 미래 세대를 위한 건강한 환경의 밑거름이 된다"며 "군민과 함께하는 산림 조성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