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는 지난 27일 실시된 제25대 보은신협 이사장 선거 결과, 총 투표수 5,157표 중 60%에 달하는 3,093표를 얻어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3선 수성에 나섰던 기호 1번 우병기 후보는 2,021표를 획득하는 데 그쳤다.
이 같은 선거 결과는 33년 신협 실무 전문가로서의 역량과 조합원 배당 확대 등 실익 중심의 공약이 표심을 움직인 것으로 분석된다. 김정기 당선자는 소감을 통해 "변화를 갈망하는 9,200여 명 조합원의 준엄한 선택을 받게된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조합원을 진정한 주인으로 모시고 지역사회와 신협이 함께 상생하는 청렴한 경영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김 당선자는 오는 3월 3일부터 공식적인 임기가 시작된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