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군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보은군에 주소를 둔 초등학생 전 학년으로, 보호자 동의를 거쳐 참여할 수 있다. 지원 규모는 학생 1인당 연간 최대 5만 원까지이며, 진료비의 10%는 본인 부담이다. 지원 범위는 구강검진, 구강보건교육, 예방진료(전문가 치면세정술, 불소도포, 치아 홈메우기, 치석제거, 방사선 촬영 등), 충치치료, 발치 등 구강질환 치료까지 예방부터 치료 전반을 포함한다. 이용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보건소에 신청 후 군내 지정치과에서 진료를 받고 진료비 영수증과 내역서를 제출하면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의료비는 3월부터 지급될 예정이다. 홍종란 보건소장은 "평생 치아건강은 어릴 때 형성된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며 "예방 중심의 구강관리와 치료 서비스를 강화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보건소 건강증진팀(☏043-540-5626)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