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군수를 비롯해 재청보은군민회 회원과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이·취임식을 통해 이태희 회장이 이임하고, 내북면 출신의 이상윤 성산건설㈜ 대표이사가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상윤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재청보은군민회가 출향 군민 간 화합의 구심점이 되어 고향 보은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재형 군수는 축사를 통해 "재청보은군민회는 타지에서도 고향을 잊지 않고 보은을 응원해 주는 든든한 공동체"라며 "앞으로도 군민회와의 협력을 통해 사람과 정이 이어지는 보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1993년 창립된 재청보은군민회는 현재 1,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출향인 간 교류 활성화와 장학 사업 등 고향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