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 통창 구조를 적용한 객실로, 다음달 1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군은 이번 트리하우스가 울창한 수풀림과 자연 경관을 객실에서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자연 친화형 숙박서비스 확대를 위한 신규 시설이라고 16일 밝혔다.
군은 최근 공사를 마무리하고 사전 운영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예약은 산림청 통합예약시스템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2월 이용 예약은 1월 19일부터 가능하다. 이번 조성사업에는 총 5억 원(군비 2억5,000만 원, 특별조정교부금 2억5,0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조병철 속리산휴양사업소장은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시설을 개선하겠다”며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 숙박 인프라를 꾸준히 확충해 방문객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