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회장은 6일 보은읍 그랜드컨벤션에서 열린 '보은청년회의소 신년인사회'에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올해 보은군의 '새해 제1호 기탁'으로, 황 회장은 이 제도가 시행된 2023년부터 매년 4년 연속으로 새해에 첫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이로써 황 회장의 고향사랑기부금 누적 기탁액은 총 2,000만 원에 달한다. 이러한 기부는 평소 고향 발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선 그의 행보와도 맞닿아 있다. 현재 제27대에 이어 28대 재경보은군민회장을 맡고 있는 황 회장은 출향인을 대상으로 ▲월 1회 고향 방문 ▲주말농장 마련 ▲귀농·귀촌 보은 유도 등을 지속적으로 유도하며 고향과 외부를 잇는 가교 역할에 앞장서 왔다. 이 같은 공로로 지난해에는 충청북도가 선정하는 '자랑스러운 모범도민'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또한 현재 '보은군 공공기관 등의 유치위원회' 고문으로서 중부내륙철도 보은 지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공공기관 유치 등 보은의 미래 성장 기반을 닦는 데도 힘을 보태고 있다. 황 회장은 "고향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매년 새해 첫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가 더 많은 관심과 참여로 이어지도록 적극 알리고, 고향 보은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에 변인순 부군수는 "매년 변함없는 사랑을 기부로 실천해 준 황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군민 복지 증진을 위해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