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인원은 노인 750명과 장애인 236명 등 986명이다. 복지관은 올해 노인을 위한 대상으로 노년사회화교육과 신노년사회화교육 35개 강좌를 마련해 라인댄스, 요가, 서예, 건강체조 등을 진행한다. 장애인 대상으로는 평생교육과 평생학습도시 사업 등 27개 강좌를 운영하며 바리스타, 미술, 난타, 디지털 교육, 원예·요리 프로그램 등을 편성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최재형 군수와 복지관 이용자·관계자 등 190여 명이 참석했다. 박종분 관장은 "이번 개강식을 계기로 이용자들의 배움의 열정이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며 "노인과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활기차고 당당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군수는 "적극적인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배움과 행복을 함께 얻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잠재된 재능과 개성을 발견하고 지역사회 참여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