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는 오는 3월 15일까지를 동절기 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대대적인 홍보를 펼친다고 2일 밝혔다. 군은 동파 예방 안내문을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12개 반 15명으로 구성된 동절기 급수대책반을 운영해 동파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와 생활용수 공급에 나선다.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서는 계량기함 내부 수도관 관통구 등 틈새를 밀폐하고, 젖지 않은 헌옷 등으로 채운 뒤 뚜껑 부분을 보온재로 덮어 비닐로 밀폐해야 한다. 혹한이 예상될 경우 수돗물을 조금씩 흘려보내는 것이 좋다. 수도관이 얼었을 때는 50도 이상의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열손상이 발생할 수 있어 미지근한 물로 시작해 점차 따뜻한 물로 녹여야 한다. 수도계량기 유리 파손 등 급수시설 동파 피해가 발생하면 보은군 상하수도사업소(계량기 동파 ☏540-43654369, 수도관·앵글밸브 동파 ☏540-43834384)로 신고하면 된다. 이재영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상수도 시설 사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동파 예방 홍보를 통해 주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께서도 급수시설을 철저히 관리해 동파 피해 예방에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