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올 한 해 공동 추진한 유족 지원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에도 사업을 안정적으로 지속하기 위한 협력 방안과 세부 일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남부 3군 센터는 지역 간 경계를 허물고 ▲체험형 프로그램 ▲문화 활동 ▲유족 간 정서적 교류를 중심으로 한 연합 모임을 운영하며 유족들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해왔다. 3개 센터는 앞으로도 견고한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공동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안자경 보은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앞으로도 연합 자조 모임을 통해 자살 유족들이 정서적 위안을 얻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