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지난 18일 산림청 청양항공관리소 헬기를 활용해 속리산국립공원을 포함한 군내 산악지역 약 3만 3,554ha를 중점 예찰했다.
예찰 과정에서 피해목이 발견될 경우 GPS 좌표를 기록한 뒤 정밀예찰조사를 통해 실제 감염 여부를 확인한다. 군은 이번 예찰에서 발견된 감염 의심 지역을 대상으로 방제단 투입 및 드론 예찰 등 정밀예찰을 이어갈 계획이다. 고사목에서 감염이 확인될 경우 상반기 중 방제를 완료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재선충병 확산 차단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가 모여 건강한 숲을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