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성 의장은 이날 영동군의회 신현광 의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상설 선생은 구한 말 문신이자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로, 헤이그 특사로 파견돼 대한제국의 독립 의지를 국제사회에 알렸으며 민족교육과 항일운동에 헌신했다. 윤대성 의장은 "이상설 선생의 지난 행적과 조국을 위한 마음을 생각할 때 현재의 2등급 대통령장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 대한민국장으로 격상하는 게 마땅하다"며 "독립을 위한 숭고한 희생에는 마땅한 예우가 뒤따라야 역사에 올바른 본보기를 세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윤 의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NH농협 보은군지부 이기용 지부장을 지목하며 캠페인의 뜻이 충북 전역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