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직접 특색 있는 관광 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하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보은브루어리(대표 이아령)'는 기존 '보은양조장'을 젊은 감각으로 재탄생시킨 사업체로, 대추 막걸리·약주·소주 등을 현대적으로 브랜드화해 보은의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선정으로 군은 기존의 ㈜미진(숙박), 오래실(체험), 일상화(기념품), ㈜조은가(식음)와 함께 총 5개의 관광두레 사업체를 보유하게 됐다. 신규 사업체로 출발한 '보은브루어리'는 앞으로 3년간 최대 5,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교육, 컨설팅, 법률·세무 자문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 이선화 군 관광정책팀장은 "앞으로도 관광두레 사업체가 보은군 고유의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는 핵심 역할을 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주민 주도 관광 생태계를 구축해 보은이 차별화된 관광지로 발돋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