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 후보는 보은읍 박덕흠 의원 사무실에서 동남4군 당원 150여 명과 만나, 현 정국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히고 당의 단합을 강조했다.
이어 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선포를 '내란'으로 규정한 것에 대해서는 "이는 매우 악의적인 정치적 공세"라고 선을 긋고, "오히려 북한의 핵개발을 도운 의혹이 있는 민주당의 과거 행적부터 되돌아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후보는 참석한 당원들과 일일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김 후보의 방문에는 같은 당 최고위원에 출마한 손범규 후보가 함께해 지지를 부탁했고, 지역구 국회의원인 박덕흠 의원은 국회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 본선 투표는 오는 22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