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보은을 찾은 전지훈련 인원이 총 188개 팀, 2만4124명에 달한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여름 휴가철인 현재, 속리산 인근 지역은 홍콩 축구 국가대표팀을 비롯한 28개 팀, 591명의 선수들로 붐비며 식당과 숙박업소 예약이 빠르게 마감되는 등 지역 상권이 활기를 띠고 있다는 것.
이병길 스포츠산업과장은 "보은이 다시 찾고 싶은 전지훈련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선수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경제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유치 종목 확대와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