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든 시원한 팥빙수로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더위를 식혀드리기 위해서다.
점심 식사를 마친 뒤, 디저트로 팥빙수를 맛본 어르신들은 "시원하고 맛있다"며 연신 고마움을 표시했다. 김정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잠시 나마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보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꾸준히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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