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김영환 충북지사와 최재형 군수 등 주요 내빈을 비롯해 도내 청소년과 주민 1,000여 명이 참여해 젊음의 열기를 함께 나눴다. 이날 축제는 오후 12시부터 30여 개의 다채로운 체험부스가 문을 열며 시작됐다. 이어 오후 3시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개회식에서는 올해 처음 제정된 '제1회 보은군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시상식이 열려 눈길을 끌었다.
이어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청소년 경연대회 본선은 축제의 하이라이트였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곧 청주에 문을 열 청소년 복합문화센터처럼, 여러분이 자유롭게 꿈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도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최재형 군수는 "이번 페스티벌이 청소년들에게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과 활동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