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선수는 경기 초반 60발을 쏠 때까지는 컨디션 난조로 34위까지 밀렸으나 특유의 근성과 집중력으로 나머지 40발을 중앙에 맞춰 최종 8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에서는 초반부터 상위권을 유지하다 11발 째부터 시작되는 단발사격에서 압도적 기량을 과시하며 249.9점으로 우승했다.
한편, 박종웅 선수는 올해 열린 5번의 전국대회에 모두 출전해 5번 모두 결선에 올랐으며, 이 가운데 2회 우승과 2회 3위 등 뛰어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