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단식은 윤갑진 보은군체육회장을 비롯해 최재형 보은군수, 윤대성 군의회 의장, 전병일 교육장, 최부림, 이경노, 장은영, 김도화 군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보은군 선수단의 활약상을 담은 경기 영상 시청으로 시작됐다. 대회 기간 동안 투혼을 발휘한 선수들의 땀과 열정이 스크린에 펼쳐지자, 참석자들은 뜨거운 박수로 화답했다. 이어 보은군체육회 엄선용 사무국장의 대회 결과 보고와 함께 우수 선수와 지도자에 대한 상장과 포상금이 전달됐다.
이어 그는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 도민체전에서는 더욱 탄탄하게 준비해, 보은군 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격려사에 나선 최재형 군수는 "보은군 선수단 여러분 모두가 흘린 땀과 노력 덕분에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모든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윤대성 군의회 의장은 "보은군 대표로 출전하는 것은 매번 큰 책임감을 느끼는 자리였을 것"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준 선수단과 지도자 여러분께 진심 어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