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금은 지난 10일부터 보은군협의회 자문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것이다. 22일 군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최재형 군수와 김장수 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산불 희생자들을 위한 묵념과 위로를 전했다. 김장수 협의회장은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복귀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보은군 민주평통은 통일 현장 체험, 통일 교육 등 평화 통일 관련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성금은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