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은 도시의 유휴인력을 농촌 일자리와 연결, 농촌 인력난 해소와 도시민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도농 상생형 일자리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20세부터 75세까지의 비농업인 유휴인력(은퇴자, 주부, 청년 등)이며, 8시간의 농업 기초 교육 이수 후 보은군 내 인력 필요 농가와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농작업에 참여하게 된다. 농작업 참여 시 1일 4시간 근로 기준으로 6만 원을 지급받으며, 농작업장 이동 거리에 따른 교통비가 별도로 지급된다. 참여 신청은 신청서를 통해 군청 스마트농업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로 가능하고, 연중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스마트농업과 농정팀(☏043-540-3312, 3316)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은숙 농정팀장은 "충북형 도시농부는 농촌의 일손을 도우며 농업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