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청주 김수녕 양궁장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도내 10개 시·군의 민속예술팀이 출전해 민속놀이, 농악, 민속극 등을 경연했다.
이날 대회에서 장안면 전통민속보존회 김규재(67)씨는 개인 장려상, 조진국(55)씨는 지도자상도 수상했다. 장안농요는 농사일의 애환과 고단함,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고 있으며 2017년 충북민속예술제 대상과 이듬해 한국민속예술축제 금상을 받은 바 있다. 장안면 전통민속보존회는 전국 시·도 대표 풍물단이 참가하는 내년 '제66회 한국민속예술제'에 충북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