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최재형 군수, 재경군민회 황인학 회장, 윤대성 군의회의장, 향우회원, 군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군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한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의 하일라이드는 이화선 작가의 캘리그라피 퍼포먼스였다.
대형 캔버스 앞에 선 이 작가는 힘찬 붓놀림으로 보은의 상징인 대추나무를 그려냈다. 붉게 익은 대추는 풍요로운 결실을, 뻗어 나간 가지는 보은군의 밝은 미래를 향한 희망을 표현하는 듯 했다. 이어 '군민의 화합, 하나된 보은, 제7회 보은군민의 날 '이라는 문구를 힘찬 붓놀림으로 표현하자, 관객들은 감탄하며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최재형 군수는 "이번 군민의 날 기념식을 통해 군민 모두가 하나 되어 보은군의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