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제34회 충청북도생활체육대회서 맹활약

게이트볼, 테니스 등 다양한 종목에서 입상 쾌거
2024. 09.09(월) 10:20

'제34회 충청북도생활체육대회'에서 보은군 선수단이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맹활약했다.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영동군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11개 시·군에서 3,441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해 19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 가운데 보은군 선수단은 게이트볼 여자부 1위, 테니스 여복 50세 이상 1위, 체조 생활건강체조 2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입상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게이트볼 여자부와 테니스 여자복식 50세 이상 부문에서는 압도적인 실력으로 1위를 차지하며 보은군 생활체육의 저력을 과시했다.

또한, 소프트테니스, 야구, 육상 등 다양한 종목에서도 3위에 입상하며 선전했다.

보은군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의 결과는 보은군 체육 발전을 위한 꾸준한 노력과 선수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보은군 선수단이 보여준 투혼과 열정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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