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는 '문화로 청춘사업'은 문화 소외 지역 어르신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청주문화의 집'은 지난 7~8월 발산리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자아 존중과 감각 회복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얼굴 액자, 점토 작품, 만다라 팽이, 나무 조형물, 새 둥지 등 1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작품들은 오는 10일까지 청주문화의 집 전시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박군현 발산리 노인회장은 "처음에는 걱정도 있었지만, 전시회를 통해 문화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임을 깨달았다"며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전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