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보은군지부는 8일 보은군농협쌀조합공동법인, 보은양조장과 쌀 소비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 '보은 쌀 막걸리'의 생산과 판매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양조 산업 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농협은 안전하고 품질 좋은 쌀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고, 보은양조장은 이를 활용해 특색 있는 막걸리를 생산한다. 특히 보은양조장은 '속리산대추막걸리'로 지난 5월 '대한민국 막걸리 엑스포 2024'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품질을 인정받았다. 보은양조장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 개발과 판매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3 관광두레 신규 사업체'에도 이름을 올리며 지역 관광 산업에도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기용 농협 보은군지부장은 "이번 협약은 농업과 양조 산업의 상생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보은 쌀 막걸리가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