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멧돼지가 ASF에 걸려 농장으로 옮기는 것을 막기 위해 드론을 띄워 기피제를 뿌리는 작전에 나선 것. 군은 지난 4월 한 차례 기피제를 살포했지만, 여름철 야생멧돼지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이달 중 추가 살포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드론을 이용하는 만큼 사람이 접근하기 힘든 곳까지 꼼꼼하게 뿌리고, 빗물에도 끄떡없는 특수 기피제를 사용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방역 활동은 한돈협회 보은군지부와 함께 진행된다. 신중수 보은군 축산과장은 "장마철은 ASF 바이러스 유입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양돈 농가들은 철저한 소독과 방역 수칙 준수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