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 산업경제위원장을 역임했던 박 의원은 지역 산업 특성을 고려해 후반기에도 산업경제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된 것이다. 보은군은 농축산업 종사 비율이 29%에 달하는 지역으로, 박 의원의 산업경제위원회 활동은 지역 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박 의원은 "지역의 어려운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산업경제위원회 배정을 강력히 어필했다"며 "후반기에도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전반기 산업경제위원장으로 활동한 박 의원은 농어민수당 인상, 남부권혁신지원센터 유치, 여성농업인 지위 향상, 보은한우유전자센터 지원, 양봉농가 피해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굵직한 성과를 이끌어 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박 의원은 후반기에도 9300억 규모의 예산을 다루는 산업경제위원회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발과 예산 확보에 앞장설 계획이다. 박 의원은 "후반기 산업경제위원회에서도 보은군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농업 경쟁력 강화, 농촌 활력 증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발과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보은군이 충북 농업의 중심으로 성장하고, 지역 주민들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도내 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제통상국, 과학인지국, 투자유치국, 농정국, 농업기술원, 충북경제자유구역청 등 관련 부서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들 부서는 각각 경제 기획, 과학 기술, 투자 유치, 농업 정책 등의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위원회는 이러한 부서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충북 경제의 발전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