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곳간'은 동광초등학교가 7년째 운영하고 있는 탄소중립 실천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사용하지 않는 학용품, 도서, 인형, 의류, 장난감 등을 기부하고 필요한 물품으로 교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으로부터 1주일간 기부 받은 약 450개의 물품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귀숙 교장은 "이번 공유곳간 여는 날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환경보호와 자원절약에 대한 중요성 인식, 자원순환의 가치, 환경보호에 대한 의식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