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보은옥천영동축협에서 열린 멘토링 협약식은 북한이탈주민의 성공적인 국내 생활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은 지난 4월 관련 교육을 이수하며 체계적인 멘토링을 준비했다. 김장수 회장은 "북한인권의 실상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자유민주주의적 통일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북한이탈주민이 자유민주주의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일체감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서는 6명의 자문위원이 멘토로 지정돼 탈북민 멘티들에게 정착을 돕기 위한 약속과 기념품을 증정하며, 상호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