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승면 달산서 1톤 트럭 수로로 추락...70대 여성 심정지
2024. 05.10(금) 20:24

10일 오후 4시 8분께 보은군 삼승면 달산리 앞 도로 옆 수로에 1톤 트럭이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70대 여성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소방 구조대 관계자는 "차량 문을 강제로 개방하고 부상자를 확인했을 때 심정지 상태였고, 호흡과 의식이 없는 상태였다"고 말했다.

경찰은 사고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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